인테리어 시공시 꼭 챙겨야 할 필수 계약 총정리 팁
- 유용한정보/인테리어
- 2016. 12. 4. 18:20
인테리어 시공시 꼭 챙겨야 할 필수 계약 총정리 팁
인테리어 시공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집을 공사하는 일이다보니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싶지만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인테리어 시공을 진행하면 아쉬움이 남기 마련입니다.
인테리어 시공시 꼭 챙겨야 할 필수 계약 총정리 팁을 소개합니다.
1. 인테리어 계획 리스트화
어떤부분을 수리하고 어떤 제품들을 요청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리스트해 가면서 정확한 견적을 받을 수 있고 업체별로 그 금액을 비교하기에도 편리합니다.
2. 원하는 디자인 사진으로 준비하기
생각하고 있는 디자인을 말로만 설명하면 업체와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인테리어 사진으로 준비해서 함께 보면서 상담하세요.
3. 업체선정
자본이 약한 인테리어 업체일수록 중도에 없어지기 쉽고 중도에 없어지면 추후 하자에 대한 보상을 받기 어렵습니다.
꼭 인테리어 회사의 자본력을 확인하고 계약하세요.
4. 자재 살펴보기
업체에서 제시하는 디자인이 예쁘더라도 시공에 들어가는 자재의 원산지나 등급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예쁘기만한 질 낮은 자재일 수도 있습니다.
5. 선택한 자재, 용품 사진 찍기
본인이 고른 자재나 용품의 사진을 찍으세요.
공사 후 본래 골랐던 것과 다른자재나 용품이 쓰였다면 업체에 이의제기할 때 좋습니다.
6. 시공분야별로 따로 진행하기
도배와 장판, 몰딩 및 방문 페인트칠과 베란다 탄성코트칠 등 연관있는 분야별로 인테리어를 진행하면 좀 더 저렴하게 시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7. 계약서 작성
실제 소비자에게 필요한 하자보수 기간처럼 꼭 필요한 부분은 계약서 상에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서를 작성할 때는 꼭 업체와 함께 작성하세요.
▶ 계약 시 꼭 받아야 하는 것
계약서1통(사업자등록증 사본), 통장사본(입금통장), 하자이행보증서, 견적서(규격표기 필수), 마감재 맵(사용 할 샘플 마감재 지도), 도면, 시방서
견적서 및 도면 마감재 맵, 시방서는 인테리어 마감 시 하자상태 점검에 필요하니 잊지 말고 챙겨시길 바랍니다.
8. 결제하기
계약금 30%, 중도금 30%, 잔금 40%로 나누어서 입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하자가 있으면 하자보수 후 잔금을 입금하도록 계약서에 기재하세요.
9. 교환 및 하자보수
집기 등에 스크래치가 있을 경우 바로 교환 및 하자보수 요구가 가능합니다.
지금 당장 하자가 없어도 추후에 생길 수 있으니 하자이행보험을 필수로 가입하세요.
▶이행하자 보증보험이란?
도급계약 등 각종 계약의 준공검사 또는 검수후 하자담보 책임기& 동안 하자보수 또는 보완을 위하여 납부하는 하자 보증금에 대신하여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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