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초기증상 7가지
- 유용한정보/건강
- 2019. 6. 4. 09:29
폐암초기증상 7가지
폐암의 초기에는 증상이 없거나 기침이나 객담, 객혈, 흉통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런 증상은 폐암의 특징적 소견이 아니며 일반 호흡기 질환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이라서 폐암 초기에는 진단이 쉽지 않다.
또한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도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 침묵의 암으로 불리기도 하는 폐암은 암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도 다르게 나타난다.
폐암은 증상이 거의 없고 발견된 시점에서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다.
그렇게 때문에 초기에 쉽게 지나지치 말고 내 몸을 잘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폐암 원인의 90%를 차지하는 담배를 끊는 것, 금연의 실천이 폐암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럼 지금부터 기관지 혹은 폐와 연관된 증상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자세히 알아보자. 폐암초기증상 7가지 알아보자.
1. 호흡곤란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는데, 폐암 환자의 약 반정도가 숨이 차다고 느끼게 된다. 암 덩어리가 커져서 호흡이 가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폐암으로 인한 흉막 삼출, 폐허탈, 상기도폐색 등이 호흡곤란을 유발하기도 한다.
2. 기침
기침은 폐암의 초기 증상 중 가장 흔하며 많게는 폐암 환자의 75%가 잦은 기침을 호소한다.
3. 쉰 목소리
쉰 목소리가 날 수 있다. 목소리를 만드는 성대를 조절하는 성대신경은 폐와 기관 사이의 공간을 지나가는데 폐암이 이 신경 주위의 림프절을 침범하면 성대의 마비가 오고, 그로 인해 목소리가 쉬기도 한다.
4. 흉부통증
폐암은 여러 가지 성격의 흉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약 1/3의 폐암 환자들이 가슴통증을 호소한다.
5. 객혈
피섞인 가래나 피를 토하는 것, 즉 객혈 역시 폐암의 중요한 증상 중 하나인데 폐로부터의 출혈은 가래와 섞여 있고, 붉은 빛으로, 일단 피 섞인 가래나 피를 토하는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하다.
6. 상대정맥 증후군
폐암이 상대정맥 주위에서 생겨 상대정맥을 압박하면 혈액순환장애가 생겨 목, 안면, 팔이 붓고 호흡곤란이 생기며, 가슴에 정맥이 돌출 되기도 하는데, 앞으로 숙이거나 누우면 증상이 악화된다. 이런 증상을 상대정맥 증후군이라고 한다.
7. 그 외 증상
폐암이 뼈로 전이되면 심한 뼈의 통증이 유발될 수 있고 별다른 외상 없이도 골절이 생기기도 한다. 그 외에 두통 및 전신 증상으로, 체중감소, 식욕부진, 오심, 구토, 악액질 등의 증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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